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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3상서 48주간 100% 바이러스 억제율 확인 최초의 주 1회 경구용 치료제로 복용 편의성 개선 기대

길리어드·머크(MSD)의 주 1회 HIV 치료제가 임상 3상에서 48주간 100% 바이러스 억제율을 보였다. 기존 치료제 복용 환자 607명에게 '이슬라트라비르·레나카파비르'를 투여해 효능을 평가했다. 최초의 주 1회 경구용 치료제로 환자 복용 편의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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