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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후보물질 'LTG-101' 연내 후기 임상 진입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사 라티고 바이오테라퓨틱스가 창업 후 약 4830억원을 조달하고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핵심 후보물질 'LTG-101'은 나트륨 이온 채널을 차단하는 기전으로, 중등도 및 중증 급성 통증 치료를 목표로 연내 후기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라티고는 티커 'LTGO'로 거래될 예정이며, 미국 내 연간 2억5000만 건에 달하는 통증 치료제 시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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