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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까지 시장 규모 10조원, 매출 100억 이상 기업 300개 목표 7개 지역 특화 클러스터 조성, 1000억 규모 펀드 추가 확충

농림축산식품부가 2031년까지 그린바이오 시장을 10조원 규모로 키우고,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 300개를 육성하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7개 지역에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그린바이오 펀드 규모를 1000억원 확충한다. 또한 데이터·AI 기반 AX 플랫폼을 구축해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을 90%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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