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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질병 진행 최대 35% 지연 효과

브라질 보건당국(Anvisa)이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키선라'(도나네맙)를 품목허가해 질병 진행을 최대 35% 늦추는 새로운 치료 길이 열렸다. 이 약물은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를 감소시켜 인지 저하를 지연시키는 기전으로, 조기 진단된 환자에게만 사용이 제한된다. 이번 허가로 '키선라'는 즉시 브라질 시장에 출시 및 판매가 가능해져 알츠하이머병 질병 조절 치료제(DMT)의 주요 옵션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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