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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벨루스 헬스 20억달러에 인수 임상 3상서 1차 평가지표 충족 실패

GSK가 3조원을 들여 인수한 만성기침 신약 후보물질 '캠리픽산트'의 개발을 임상 3상 데이터 혼재로 인해 중단했다. 해당 임상은 12주차 24시간 기침 빈도 감소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으나, 24주차 평가에서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GSK는 해당 약물의 효능이 제한적이라고 결론 내렸으며, 과민성대장증후군(IBS)에 대한 임상 2b상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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