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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약물 '풀베스트란트'로 CAR 단백질 응집 유도 용량 의존적 신호 증폭…CAR-T 치료 안전성·효능 개선 기대

FDA 승인 약물로 CAR-T 세포의 항암 기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iPhase-CAR' 시스템이 개발됐다. 이는 약물 '풀베스트란트'가 CAR 단백질을 응집시켜 용량에 따라 항암 신호를 증폭시키는 원리다. 해당 기술은 체내외 실험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으며, CAR-T 치료 효능 개선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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