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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대 연구팀이 8종의 생물에서 나온 3600만개 이상의 세포를 단일 좌표계에 통합 분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세포 기초모델 'UCE'를 개발했다. UCE는 사전 훈련된 모델을 통해 새로운 세포 데이터를 별도의 재학습이나 미세조정 없이 즉시 통합된 공간에 배치해 1000가지가 넘는 세포 유형을 식별한다. 해당 모델은 서로 다른 연구 데이터 간의 비교 분석과 희귀 세포 유형 발견을 용이하게 만들어, 향후 세포 생물학 연구의 범용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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