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넥스트큐어와 우회상장, 4800억원 자금 조달 2027년 미국 2b상 시작 목표

에이비어 테라퓨틱스가 중국 한소제약으로부터 최대 23억달러(약 3조4500억원) 규모의 건선 치료 후보물질 'AVR-001'을 도입했다. 해당 물질은 주 1회 복용하는 경구용 IL-23 억제제로, 에이비어는 넥스트큐어와의 우회상장을 통해 개발 자금 3억2000만달러(약 4800억원)를 확보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2027년 미국 임상 2b상을 시작하고, 이후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