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아스트라제네카가 자사 스핀오프 기업인 디잘로부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제그프로비'의 글로벌 독점 권리를 최대 2조2500억원에 도입했으며, 이 중 계약금은 9000억원이다. 경구용 EGFR 저해제인 제그프로비는 3상 임상에서 백금 기반 화학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감소시키는 결과를 확인했다. 디잘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라벨 확장을 신청했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계약으로 EGFR 변이 폐암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