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에이비어 테라퓨틱스가 넥스트큐어와의 역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하고, 한소제약으로부터 총 3조5000억원 규모의 경구용 IL-23 치료제를 도입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1800억원과 마일스톤을 포함하며, 도입한 신약 후보물질 'AVR-001'은 주 1회 투여하는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된다. 회사는 4800억원의 자금 조달을 바탕으로 내년에 건선 환자 대상 2b상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