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나노센서로 급성 신손상 42시간 앞당겨 진단…투여량 1000배↓"BIOBOOK TEAM입력 2026-07-13급성 신손상(AKI)을 기존 방식보다 42시간 빠르게 진단하는 나노센서가 개발됐다. 이 센서는 손상된 신장의 활성산소종(ROS)에 반응해 DNA를 소변으로 방출하며, 주사 용량은 25pmol/kg으로 1000배 이상 낮아 안전성을 높였다. 비침습적 소변 검사 방식으로 높은 민감도를 확보해 다양한 진단 환경에 적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