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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이 NEJM에 발표한 CAR-T 세포 치료제 10년 장기 추적 연구 결과, 여포성 림프종 환자의 약 50%가 재발 없이 생존했으며 5.4년 이후 재발 사례는 0건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재발성·불응성 림프종 환자 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상 임상시험의 결과로, 대부분의 재발은 치료 후 첫 1년 이내에 발생했다. 연구팀은 CAR-T 치료를 초기 단계로 앞당겨 적용하면 치료 잠재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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