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분당서울대병원, 작년 1급 감염병 의사환자 12건 대응…국내 최다"BIOBOOK TEAM입력 2026-07-13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해 국내 1급 감염병 의사환자 67건 중 18%에 해당하는 12건을 진료하며 국내 최다 대응 경험을 확보했다. 해당 병원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메르스 등 의심 사례에 대응했으며 2022년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질병관리청은 현장 점검을 통해 2033년 완공을 목표로 분당서울대병원을 감염병 의료대응 최상위 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