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中 바이오 기술수출 203조원…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30% 장악”BIOBOOK TEAM입력 2026-07-12중국의 바이오 기술이전 계약액이 1357억달러(약 203조원)를 돌파하며 전 세계 신약 파이프라인의 30%를 차지했다. 이는 신약 승인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고 상하이·베이징 등 3대 클러스터를 육성한 결과다. 이에 아스트라제네카는 3조7500억원을 투자해 베이징 R&D 센터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가 이어진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