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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닌-포도당 대사 순환 활성화로 간 합성·해독 능력 강화 리팜피신 유도 손상 모델서 보호 효과 입증…고처리량 플랫폼 기대

미세구슬로 간 기능을 복제한 혈관화 간칩(VLOM)이 개발돼 알부민, 요소 합성량과 CYP3A4 발현이 증가했다. 이 칩은 알라닌-포도당 대사 순환을 활성화해 간의 합성·해독 능력을 강화하고, 리팜피신 유도 손상 모델에서 보호 효과를 보였다. 향후 약물 독성 평가용 고처리량 플랫폼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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