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혈뇌장벽에 '임시 통행증'…알츠하이머 나노약물 뇌 전달 효율↑BIOBOOK TEAM입력 2026-07-12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네페질'을 탑재한 페리틴 나노입자가 혈뇌장벽(BBB)을 일시적으로 열어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 나노입자는 BBB의 EphB1 수용체에 결합해 투과성을 조절하며, 동물 모델에서 아밀로이드 반 감소 및 인지 기능 개선 효과를 보였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IF 14.1)에 게재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