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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제네틱스 게재, 50만명 데이터로 뼈 관련 유전자 절반 이상 첫 규명

뼈와 골수 경계의 세포 34종을 분석한 결과, 절반이 넘는 뼈 관련 유전자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특히 50만명의 유전 데이터를 통해 혈관 주변 세포가 골 복구의 핵심 조절 인자임이 확인됐다. 이번 발견은 골다공증과 암 뼈 전이 신약 타겟을 크게 늘렸으며, 향후 동물모델 검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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