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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망막 이미지 분석해 경증 질환 조기 발견 미국 전역 상용화...녹내장 등 적응증 확대 계획

아이헬스스크린이 AI 기반 당뇨망막병증 진단기 '아이프리딕트-DR'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를 받았다. 이 기기는 AI로 망막 안저 이미지를 분석해 경증 당뇨망막병증을 비침습적으로 진단하는 방식이다. 2015년 설립된 회사는 이번 허가로 미국 내 상용화에 나서며, 향후 녹내장 등 다른 안과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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