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00만명 중 1명 희귀병, 기존 항우울제로 치료 길 열려"BIOBOOK TEAM입력 2026-07-09기존 항우울제 '리복세틴'이 희귀 유전병 선천성 근무력 증후군(CMS)의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리복세틴이 12종의 돌연변이 중 '느린 채널' 유형의 비정상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함을 확인했다. 이미 허가된 약물이라 신속한 임상 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