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00만명 중 1명 희귀병, 기존 항우울제로 치료 길 열려"BIOBOOK TEAM입력 2026-07-10기존 항우울제 '리복세틴'이 희귀 유전병 선천성 근무력 증후군(CMS)의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리복세틴이 12종의 돌연변이 중 '느린 채널' 유형의 비정상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함을 확인했다. 이미 허가된 약물이라 신속한 임상 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