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SK, 알렉터와 3.2조원 뇌질환 신약 동맹 3년 만에 파기후보물질 2종 임상 실패 여파 라토지네맙·니비스네바트 개발 중단BIOBOOK TEAM입력 2026-07-09GSK가 알렉터와 맺은 3조2000억원 규모의 뇌질환 신약 개발 계약을 3년 만에 파기했다. 이는 핵심 후보물질인 라토지네맙과 니비스네바트가 각각 후기 임상과 2상에서 실패한 데 따른 결정이다. 양사 파트너십은 내년 1월 2일 완전히 종료될 예정이며, 알렉터 주가는 최근 5년간 95% 하락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