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헬리코박터균의 '트로이 목마'…독성 단백질로 면역 억제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7-06위암의 주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이 독성 단백질(Tipα)을 나노 소포에 담아 숙주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것으로 최초 규명됐다. 이는 Tipα가 염증을 유발한다는 기존 학설과 정반대 결과로, 이 기전을 통해 균이 장기간 생존하며 만성 감염을 유발한다. 전 세계 인구의 44%가 감염된 만큼, 해당 나노 소포는 향후 위암 위험도를 예측하는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