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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K9 유전자 침묵 기전 'STX-1150' 호주서 임상 1상 진행 2027년 상반기 탑라인 데이터 확보 목표

크리스퍼(CRISPR) 선구자가 설립한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가 10~20년마다 1회 투여하는 콜레스테롤 저하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IPO를 추진한다. 이 후보물질 'STX-1150'은 PCSK9 유전자를 침묵시키는 기전으로, 현재 호주에서 최대 6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IPO 자금을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며, STX-1150의 탑라인 데이터는 2027년 상반기에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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