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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유전체·전사체 시퀀싱 기반 AI 모델 활용 두경부암 민감도 81.3%…기존 검사 대체 목표

카리스 라이프 사이언스가 AI 모델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혈액검사 '카리스 디텍트'를 출시했으며, 1·2기 암에 대한 전체 민감도는 60.3%로 확인됐다. 이 검사는 전체 유전체 및 전사체 시퀀싱을 통해 DNA와 RNA 등 다양한 생물학적 신호를 종합 분석해 암을 탐지한다. 카리스는 두경부암에서 81.3%의 민감도를 보이는 이 검사가 기존 선별 검사를 대체하는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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