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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니어스메드가 스위스 연구기술기관 CSEM과 2년간 유효한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심박수,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을 스마트글라스에 통합하고 유로스타 등 국제 공동 R&D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우선 오는 9월 10일 마감되는 유로스타 공모에 공동 제안서를 제출해 프로젝트 비용의 최대 67% 정부 보조금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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