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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대 연구팀, 시각-언어 모델 '덴트파운드' 개발 12명 전문가 평가서 기존 AI 대비 우수성 입증

중국 우한대 연구팀이 10만명 이상의 데이터로 98종의 치과 질환을 진단하는 AI '덴트파운드'를 개발했다. 이 모델은 12명의 전문가 평가에서 기존 AI보다 넓은 진단 범위와 우수한 보고서 생성 능력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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