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811명 다국적 환자 데이터로 검증…기존 시스템보다 우수한 성능 비침습적 방식으로 고위험군 선별해 맞춤형 치료 기대

MRI 기반 'MERP 모델'이 간암 수술 후 1년 내 재발을 79%의 정확도(C-index)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다국적 연구는 1811명의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MRI 영상, 종양 크기, AFP 수치 등을 통해 재발 위험을 평가했다. 이를 통해 재발 고위험군을 선별해 강화된 치료 전략을 적용하는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