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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 1억4000만 달러, 총 계약 규모 3억 달러 iPSC 유래 세포치료제 'THY-100' 확보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가 흉선 재생 세포치료제 스타트업 티뮨을 선급금 1억4000만 달러(약 2030억원)에 인수했다.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후보물질 'THY-100'을 확보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마일스톤 포함 3억 달러(약 4350억원)다. 회사는 2031년까지 선천성 무흉선증을 시작으로 이식 내성, 면역 질환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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