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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구팀이 신경근육 오가노이드에 한 달간 저주파 전기 자극을 가한 결과, 신경망 평균 발화 빈도가 2배 증가하는 등 성숙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경근육접합부(NMJ)가 형성되는 초기 단계(30일차)에 30분씩 전기 자극 훈련을 시작했을 때 5μm 이상의 성숙한 NMJ 수와 크기가 눈에 띄게 증가함을 확인했다. 이러한 훈련은 수축 기능과 신경망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향후 성인기 질환 모델링 및 약물 스크리닝에 활용될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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