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f2 결손 시 피질골↓·소주골↑…뼈 항상성 조절 기전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0170kDa 크기의 종양억제단백질 Nf2가 갑상선호르몬1형수용체(PTH1R) 신호를 조절하는 뼈 항상성 핵심 인자로 규명됐다. Nf2는 β-아레스틴2를 매개로 PTH1R 신호를 억제하며, 결손 시 피질골 감소와 소주골 과증식 현상이 동시에 나타났다. 이는 Nf2 신호 축이 골다공증 등 대사성 골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깃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