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Nf2 결손 시 피질골↓·소주골↑…뼈 항상성 조절 기전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0270kDa 크기의 종양억제단백질 Nf2가 갑상선호르몬1형수용체(PTH1R) 신호를 조절하는 뼈 항상성 핵심 인자로 규명됐다. Nf2는 β-아레스틴2를 매개로 PTH1R 신호를 억제하며, 결손 시 피질골 감소와 소주골 과증식 현상이 동시에 나타났다. 이는 Nf2 신호 축이 골다공증 등 대사성 골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깃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