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GC녹십자가 자사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요법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474명 대상 연구에 돌입한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 소아를 대상으로 MSD의 ‘바리박스’와 면역원성 및 안전성을 직접 비교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2028년까지 국내 및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2회 접종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