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혈액으로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정확도 97% 신기술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7-01혈액 속 뇌 유래 엑소좀을 포획해 최대 97% 정확도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하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Exo-RTrap'으로 불리는 이 기술은 9개 아르기닌 펩타이드를 사용해 86% 이상의 효율로 엑소좀을 포획하며, 기존 방식 대비 순도가 75% 높다. 이는 고비용의 PET 검사나 뇌척수액 채취 없이 혈액만으로 치매를 예측하는 액체생검 상용화의 길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