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해외직구 수면유도제 63%서 '위해성분'…19종 반입 차단식약처, 불면·우울증 표방 해외직구식품 30개 검사 멜라토닌 등 전문의약품 성분 검출…19종 반입 차단BIOBOOK TEAM입력 2026-07-01해외직구 불면·우울증 표방 식품 30개 중 19개(63%)에서 위해성분이 확인됐다. 이들 제품에서는 국내 전문의약품 성분인 멜라토닌, 5-HTP, 요힘빈 등이 검출됐다. 식약처는 해당 19개 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고 판매 사이트 접속을 막을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