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세포가 폐로 침투해 호흡 부전을 일으키는 기전이 밝혀졌으며, 스테로이드 치료 시 12시간 이내에 호흡 기능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연구진은 염증을 유발하는 핵심 단백질로 '갈렉틴-9'과 'IL-33' 수용체를 특정했으며, 이들 경로를 차단하면 AML 세포의 폐 침투를 막을 수 있음을 입증했다. 현재 갈렉틴-9 표적 항체 치료제에 대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표준요법과의 병용 가치를 평가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