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뇌전증 신약 급여, 환자 부담 70%↓…연간 17만원"BIOBOOK TEAM입력 2026-06-29뇌전증 신약 '브리바라세탐' 29품목이 7월 1일부터 급여 등재돼 환자 부담이 70% 경감된다. 이에 따라 연간 투약비용이 56만원에서 17만원으로 줄고, 필수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도 함께 등재돼 공급이 안정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의약품 수급 불안을 해소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