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전증 신약 급여, 환자 부담 70%↓…연간 17만원"BIOBOOK TEAM입력 2026-06-30뇌전증 신약 '브리바라세탐' 29품목이 7월 1일부터 급여 등재돼 환자 부담이 70% 경감된다. 이에 따라 연간 투약비용이 56만원에서 17만원으로 줄고, 필수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도 함께 등재돼 공급이 안정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의약품 수급 불안을 해소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