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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서 위약 대비 골격 건강 유의미하게 개선 기존 주 3~6회 투여→2주 1회로 편의성 높여

아스트라제네카가 희귀 골질환 치료제 '에프짐포타제 알파'의 3상 임상에서 위약 대비 골격 건강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으며, 최대 50억달러(약 7조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해당 약물은 2주 1회 피하주사 방식으로, 기존 치료제 스트렌식이 주 3~6회 투여되는 것과 비교해 환자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향후 학회에서 추가 데이터를 공개하고, 작년 17억달러(약 2조4000억원) 매출을 기록한 스트렌식보다 더 넓은 환자군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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