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하루 만에 맞춤형 항암백신"…中, 233억 AI 공장 착공BIOBOOK TEAM입력 2026-06-28중국 리캉생명과학이 약 233억원을 투자해 베이징에 AI 맞춤형 항암 백신 생산시설을 착공했다. 이 시설은 AI와 mRNA 기술로 후보물질 'LK101'을 생산하며, 현재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AI를 통해 백신 생산 과정을 하루 만에 완료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