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간 100명 영아, 전신마취 없이 희귀질환 진단 길 열려BIOBOOK TEAM입력 2026-06-28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에서 연간 100여 명이 앓는 '선천성 거대결장증' 진단용 의료기기를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했다. 해당 '생체검사용도구'는 생후 6개월 이내 영아의 조직 검체를 전신마취 없이 채취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번 지정으로 전국 9개 주요 병원을 포함한 의료기관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질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