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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조화, 소통을 주제로 싱가포르, 일본과 최신 기술동향 교류 신기술(NAMs)을 활용한 식품안전평가기술 고도화 방안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7월 1일 동물실험을 대체할 차세대 위해성평가(NGRA) 기술 도입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싱가포르와 일본 등 2개국 전문가가 참여해 컴퓨터 기반(in silico) 모델과 같은 신기술(NAMs)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식약처는 이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과학적 식품 안전평가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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