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장내 미생물 'FAE', 과민성대장증후군·인슐린 저항성 동시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6-24장내 미생물 유래 지방산에탄올아미드(FAE)가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인슐린 저항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전이 밝혀졌다. FAE는 PPARα 작용제로 세로토닌 수송체를 늘려 증상을 완화하며, 관련 연구는 '셀 호스트 앤 마이크로브'(IF 23.2) 6월 19일자에 실렸다. 이는 FAE 생성 박테리아를 활용한 새로운 미생물군집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