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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구진, 미세플라스틱-장-뇌 축(GBA) 연관성 규명 타우린 수치 감소가 핵심 기전…보충 시 인지 기능 개선 확인

2마이크로미터 크기 미세플라스틱이 알츠하이머 동물 모델의 인지 저하를 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내 유해균이 증식해 체내 타우린 수치를 감소시켜 뇌 손상을 유발하는 기전이다. 실제로 타우린을 보충하자 기억 손상이 개선돼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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