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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말단 대식세포 한계 극복, 재생 가능한 골수성 플랫폼 CAR-Fc 구조로 숙주 면역세포 동원…고형암 치료 잠재력 입증

과립구-단핵구 전구세포(GMP)를 활용한 차세대 CAR-M 플랫폼이 혈액암과 고형암 모델에서 효능을 확인했다. CAR-Fc 구조로 숙주 면역세포를 동원하고, 체내에서 2주 이상 골수성 세포를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대식세포 치료제의 낮은 지속성 문제를 극복해 고형암 치료의 새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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