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30년 경력 독일 임상 전문기업과 파트너십 웨어러블 생체 데이터, 신약 임상 지표로 활용

삼성전자가 30년 이상 경력의 독일 임상시험 기업 알체디스와 손잡고 갤럭시 워치 데이터를 신약 개발에 활용한다. 1992년 설립된 알체디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체 데이터를 임상 지표로 전환하고, 데이터 수집부터 규제 대응까지 협력한다. 이번 협력으로 웨어러블 기술을 의료 연구 영역으로 확대해 환자 중심 헬스케어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