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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억달러 규모 빅딜…후기 임상 단계 '주밀로키바트' 확보 3~6개월 투여 편의성, 최고 매출 52억달러 전망

애브비가 109억달러(약 15조8000억원)에 아포지 테라퓨틱스를 인수하고 습진 치료제 '주밀로키바트'를 확보했다. 이 후보물질은 3~6개월마다 투여하는 항 IL-13 항체로, 기존 치료제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였다. 2027년 임상 2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됐으며 최고 매출 전망치는 52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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