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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출신 설립, 아토피·IBD 신약 개발 본격화

사노피 출신이 설립한 바이오냐라가 2400억원(1억6500만달러)을 유치하며 면역·염증 신약 후보물질 3종을 확보했다. IL-25·TL1A 표적 항체로 아토피·IBD 치료제로 개발되며, 이 중 2건은 임상 1상 단계다. 회사는 연내 3개 자산 모두 임상 1상을 완료하고 2028년 개념증명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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