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미국 퇴역군인 130만명의 전자의무기록(EHR) 분석 결과, 자해 기록의 76% 이상이 진단코드에 누락됐으며 머신러닝(AI) 알고리즘으로 이를 확인했다. 연구진은 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실제 자해 유병률이 7.9%에 달한다고 추정했으며, 이는 진단코드로 확인된 1.85%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치다. 연구진은 해당 방법론을 아편유사제 사용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다른 질환 탐지에도 확장 적용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