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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임상 진입 후보 포함 파이프라인 3개 확보 초기 면역학 포트폴리오 강화

바이오젠이 최대 10억달러(약 1조4500억원)를 투입해 면역학 스타트업 레이테라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로 3분기 임상 진입 예정인 후보물질을 포함해 3개의 항염증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레이테라는 TNF 및 STAT6 조절제 등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오젠은 3분기 내 인수를 완료하고 후보물질의 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해 초기 면역학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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