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바이러스 막던 공생균, 벼에선 '조력자'…전파 차단 새 타겟월바키아-바이러스 단백질 상호작용, 농약 대체할 친환경 방제 타겟으로 부상BIOBOOK TEAM입력 2026-06-13곤충 65%에 존재하는 공생균 '월바키아'가 벼 바이러스 전파 조력자로 밝혀졌다. 월바키아 표면 단백질이 바이러스와 결합해 침샘 장벽 돌파를 도와 5일 만에 벼 25주를 감염시킨다. 이 결합을 차단하는 것이 농약 없는 새 방제 전략으로 부상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