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바이러스 막던 공생균, 벼에선 '조력자'…전파 차단 새 타겟월바키아-바이러스 단백질 상호작용, 농약 대체할 친환경 방제 타겟으로 부상BIOBOOK TEAM입력 2026-06-14곤충 65%에 존재하는 공생균 '월바키아'가 벼 바이러스 전파 조력자로 밝혀졌다. 월바키아 표면 단백질이 바이러스와 결합해 침샘 장벽 돌파를 도와 5일 만에 벼 25주를 감염시킨다. 이 결합을 차단하는 것이 농약 없는 새 방제 전략으로 부상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