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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연구진, 단일세포 분석으로 TME 세포 지도 완성 CXCL13+ T세포는 긍정적 반응, SPP1+ 대식세포는 불량 예후와 연관

중국 베이징대 연구진이 종양미세환경(TME)의 세포 지도를 완성하고 새로운 정밀 면역치료 로드맵을 제시했다. 연구에 따르면 CXCL13+ T세포는 면역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핵심 지표인 반면, SPP1+ 대식세포는 불량한 예후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한 'AI 가상 종양' 모델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제 설계와 효능 예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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