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유방암 절제면 16분만에 판독…진단 시간 절반↓"BIOBOOK TEAM입력 2026-06-11AI 기반 진단 시스템 '마진패스'가 유방암 절제면 판독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16분으로 단축했다. 다광자 현미경(MPM)으로 종양 미세환경의 콜라겐 특징(TACS)까지 분석해 가상 H&E 염색 이미지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158개 샘플 검증에서 기존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 향후 수술 중 진단 효율을 높일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