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미국 UCLA 연구진이 2종의 사이토카인을 방출하는 새로운 CAR-T 세포 치료제로 교모세포종의 효능은 높이고 독성은 낮추는 데 성공했다. 이 치료제는 IL-13Rα2를 표적하는 동시에 면역자극 단백질인 IL-12와 DR-18을 분비해, CAR-T가 직접 인식하지 못하는 종양 세포까지 공격하도록 면역체계를 활성화한다. 연구진은 VEGF를 표적하는 두 번째 CAR-T 전략을 병용해 독성을 줄였으며, 현재 1상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